서대전역서 저녁9시에만나 공주로와서 와이프모임에들러 맥주 얻어먹구 조용한호프집서 션한맥주를 새벽2시까지 마시구 모텔에데려다주었다 담배를 끊어서인지 2년전보다 많이 얼굴이 좋아졌다
이틑날 10시에 만나 내 사무실에들러 컴퓨터로 이런저런이야기하구 커피마시구 공주시장에 들러 그의 옷사구 시장봐서 내 별장으로 갔다
선선한 산바람을 맞으며 어항에 고기두잡구 오후한때를 조용히보냈다
드디어 마른장작으로 불을지피구 목 삼겹살 구울 불씨를 만들다~~
그져 좋은 얼굴에 미소가 넘치구 낮부터 간간히 마신 맥주때문인지 벌써 얼굴이 빠알갛다
이글지글 삼겹에 쐬주에 맥주에 2시간동안 파티와 저녁을 먹구~~!!!
우리집 손님들과함께 7080 라이브빠에서 내가젤 좋아하는 베스트 칭구 권사장님을 모시구 그의 환영파티는 시작되었다
3시간에걸쳐 나누는 대화속에 마시는 술속에 우리는 옛우정을 찿아가고 어느새 자꾸비워지는 생맥주 병이 몇개인지모를정도로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는중이다
한잔의 술속에 그동안 보고팠던 감정들이 이내 풀어지며 언젠가는 또 떠나야하는 이별을 맞을날까지 그와함께 자주만나기로하면서 우리는 부라보부라보를 외쳐본다
조카가 영어를 잘하길레 대화를 시켜보았다~ 그리고 뒷편에 노래부르시는분이 10 여년동안 1주일에 두서번 만나 쐬주/맥주/노래방/해외여행까지 함께하는 나의 베스트 칭구 권사장님이다 델못친구와두 2년전 많이 만나본 분이시다~~!!
7080서 1시 30분까지 놀구 별장에오니 2시~~ 그가아일렌드에서 비행기를 타고가져 온 위스키와 맥주로 새벽4시까지 뒷풀이하고 또다시 못다부른 노래를위해 라이브 스테이지를 준비하고 우린 잠을 잤다
잠자는사이 비가왔다 아침10시에 터미널에 데려다주고 집안청소하고 오후에 한가로이 연못에서노는 남생이(자라)를 사진에 담아보고 이틀동안 퍼 마신술에 비실비실 ~~한 몸으로좀 쉬었다가 어둠이 내릴때 아파트로 돌아와서 이내 푹 쓰러져 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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